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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개발자를 위한 나의 첫 안드로이드

khstar 2019.01.03 01:10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를 위한 나의 안드로이드


우선 책은 정말 제목에 충실한 내용을 담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초반 안드로이드의 개념, 버전개발 환경 설치하기가 설명되어 있다.

책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은 내용을 설명할때 인덱싱이 잘되어 있다는 것이다.
가끔 어떤 책들을 보면 설명만 계속되어 내용을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그러나 책은 위젯의 XML 설명할  번호로 인덱싱이 되어 있어 쉽게 내용을 찾아갈  있다.



책의 중간중간 Tip들도 유용한 설명들이 많으니 참고하면 좋을  같다.


책에서 아쉬운 점은 최근에 나온 책인데 코틀린으로설명이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저자 나름의 의도가 있겠지


총평을 하자면 안드로이드 개발을 처음 시작하시는 초급 개발자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분들은 처음부터 차근히 읽어 나가면 좋을  같다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 책도 술술 읽힌다.

당연한 얘기지만 자세한 설명을 원하면 검색을 하거나 자세히 설명된 레퍼런스 책을 찾길 바란다.

중고급 이상의 개발자에겐 내용이 많이 부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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